이정진 : 집착, 질투심, 나에 대한 실망→ 경쟁심, 인정
이준기 : 기쁨 → 인정
권현지 : 사랑, 호기심, 실망, 기쁨
이정진 : 학생의 낙서의 수, 모양 (단순 모방, 창작) > 지루함 등등 궁금하다.
이준기 : 낙서를 그림으로 보면, 그림의 형태가 데이터 / 말과 표정 (뻔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권현지 : 1. SNS 코멘트, 수업 평가 기록, 게시판 댓글 / 그러나, 문화적인 맥락에 따라 감정의 해석이 달라질 수 있어서 이 데이터도 함께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