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을 참고하면서 아래의 두 가지 문제를 살펴봅시다.
특정 문제를 틀렸는데도 불구하고, 같은 문제를 다시 푸는 상황에서 예측 정답률이 오르는 경향 → 직관에 반함
이유 1. DKT의 학습은 다음 문제의 정답 여부에만 의존하기 때문
만약 (s32, 0), (s33, 0)으로 된 데이터가 있다면, s32가 틀린 데이터를 활용하여 s33의 예측 정답률을 계산함, 그러나 S32에 대해서는 예측하지 않음 ⇒ 직관적이지 않음 → ???: s32가 s33의 선수지식이다! 왜냐하면 s32 이후 s33을 받았을때는 정답률이 낮아졌지만, s22를 다시 받았을때는 높아졌기 때문! ⇒ 재반박: 만약 s32가 s33의 선수지식요소라면, 첫번째 표는 s32를 틀렸으니 s33도 틀릴 확률이 높겠지만, 두번째 표를 봤을때, s33을 아는데도 불구하고, s32를 틀린 사람이 더 많음


이유 2. 같은 문제가 연달아서 등장한 기록이 데이터에 많이 없기 때문에, 같은 문제를 맞추었다면 다음에도 맞추기 쉽고, 반대로 틀렸다면 다음번에도 틀릴 가능성이 크다는 인간의 직관을 DKT가 학습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