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is chapter focuses on: 교수자, 설계자, 학습자가 학습분석의 결과를 '어떻게 생산적으로 활용하는지'에 관여하는 요소를 밝히는 것
- 특정한 분석 데이터에는 누가 접근해야 하는가?
- 분석 결과를 언제 참고해야 하는가?
- 어떤 목적을 위해 어떤 방식으로 분석을 실시해야 하는가?
-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어떻게 피드백을 제공할 것인가
Using implementation design to address learning analytics challenges
- 학습분석: 제시된 정보를 파악 → 정보를 기반으로 조치 취하기
- 분석하는 행위보다, 분석 결과에 의미를 부여하고 질문에 답을 하는 과정이 본질적으로 국부적임
- 즉, 분석 도구의 설계보다 분석 결과를 구현하기 위한 설계가 학습상황에 더 민감한 것임
- 분석 결과를 해석하는 수준: 맥락과 우선순위를 고려해야 함
- 맥락: 문맥: 과거 활동의 표현을 활용하여 미래 활동을 알리기 위해서는 해당 표현이 생성된 학습활동의 목적, 과정에 대한 맥락적인 이해가 필요함
- 우선순위: 다양한 분석 결과 중 어떤 것에 상대적으로 더 가치를 할당할 것인가?
- 조치를 취하는 수준: 가능한 옵션들, 변화의 실행에 대해 고민해야 함
- 옵션: 과거 활동을 평가, 그러나 미래에 취할 수 있는 조치를 직접적으로 나타내지는 않음
- 변화: 조치가 언제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가? (즉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점진적인 개선을 도모해야 함)
Implementation design considerations
- 학습분석을 구현하는 것은 학습활동(데이터를 생성하는 교육적 사건) ↔ 학습분석(데이터의 설계된 표현) 사이의 인터페이스에서 이루어짐
- 세 가지의 원리(The principles of Coordination, Comparison, and Customization)는 구성주의, 메타인지, 자기조절 학습 이론에 기초하고 있음
- 세 가지의 원리는 특정한 교육적 맥락에서 학습분석 피드백이 어떻게 수용되고 수행되는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설계적 선택에 대한 관점을 제시함
the principle of Coordin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