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분석 분야가 뚜렷한 연구 분야로 발전함에 따라(see van Barneveld, Arnold, & Campbell, 2012), 윤리적 문제에 대해서도 생각도 서서히 고찰되기 시작함.

Slade and Prinsloo(2013)는 학습 분석의 윤리에 중점을 두고 개발된 최초의 프레임워크 중 하나를 확립하였음.

감시와 보장되지않는 수집, 분석 및 개인 데이터의 사용, "걱정과 현실의 구별, 잠재적인 수혜자들의 불확실성"에 대해 관심이 커지고 있음. (Drachsler & Greller, 2016, p. 89).

Gašević 외(2016)는 더 많은 도전이 "교육에 대한 이해와 통합을 돕기 위해 이루어져야 한다"고 제안하며, 윤리와 프라이버시를 학습 분석 분야의 "장벽이 아닌" 중요한 원동력으로 바라봄(p. 2).
연구가 진행되기 이전에 윤리적인 맥락을 먼저 고려하고 설정할 것을 권유

SETTING THE CONTEXT: WHY ETHICS IS RELEVANT

ESTABLISHING ETHICAL PRINCIPLES: HOW FAR HAVE WE COME?

RECENT DEVELOPMENTS IN ETHICAL FRAMEWORKS

SOME FUTURE CONSIDERATIONS